검색 엔진 순위 상승을 위한 최적화의 중요성

마케팅소식/마케팅|2018. 10. 26. 20:55

검색 엔진 순위를 올리고 내 상품을 상위 노출하길 원하는 소규모 기업들에게 권하는 글입니다.

내 상품에 대한 퍼포먼스를 일으키기 위해 우리는 여러가지 광고 홍보 활동을 합니다. 특히 요즘은 광고 콘텐츠의 '시각화'가 트렌드다 보니, 카드 뉴스 형태의 인포그래픽을 넘어서 바야흐로 영상 광고에 몰두하는 시대가 되었습니다.


마케팅이 필요한 영역 뿐 아니라 일반인들도 유튜브를 통해 개인 브랜딩에 너도 나도 뛰어드는 시대이다보니, 어떻게 하면 시각적으로 화려하고 자극적인 영상을 제작할지에 대한 고민만 넘쳐나는듯 합니다. 과연 시각화된 콘텐츠, 이것이 전부일까요?


검색엔진 최적화란 무엇인가?


아무리 멋지고 화려한 디자인의 콘텐츠도 보는 이들이 없다면 무용지물입니다. 우선적으로 시청자가 있어야 영상을 제작한 의미가 있는 것입니다. 이때 필요한 것이 SEO(Search Engine Optimization), 즉 '검색엔진 최적화'입니다.


포털 사이트의 검색 시스템을 관장하는 '검색엔진'은 포털 내의 자료를 수집 후 적절한 순위를 자동으로 매김으로써, 웹 페이지 내용을 구성하게 됩니다. 검색엔진 최적화는 내가 만든 정보가 검색 결과 상위에 오르도록 작업을 하는 것이고요. 이 때에 필요한 활동은 여러가지가 있지만 기본적으로 검색엔진이 크롤링 (긁어가는 작업)시 필요한 정보를 쉽게 수집할 수 있도록 적절한 키워드를 사용하고, 크롤링에 용이한 환경을 만들어주는 작업입니다.


쉽게 말해, 각종 포털 사이트와 플랫폼 내에 내 상품 관련 키워드를 입력했을때, 이용자가 직관적으로 알 수 있도록 나의 채널을 노출시키고 그것을 안정화시켜 유지 관리가 가능한 상태로 만드는 것인데요.



검색엔진 최적화의 필요성


작년 기준 하루 평균 140개 업체가 신규 창업을 하고, 66개 업체가 폐업을 하는 시대이다보니, 스마트폰이 상용화된 지금을 살아가는 이 때에 '검색엔진 최적화'는 필요가 아닌 필수 조건이 되었습니다.


하지만 소규모 사업자일수록 세부적인 부분에 대해서는 놓치는 경우가 많다보니, 한시적으로 광고 홍보 활동을 한다거나 경쟁업체와 '창과 방패'싸움을 하는 격으로 진행하는 경우가 많고요. 저는 주먹구구식의 광고보다는 기본으로 돌아가 온라인 상 노출된 '내 업체와 상품 정보에 대한 소비자의 접근 가능성이 높은가?'에 대해 돌아보는 시간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가령, 내 상품 관련 키워드를 입력하면 포털의 통합 검색 페이지에 키워드 광고와, 블로그, 뉴스, 웹 사이트, 이미지, 동영상, 카페 등의 영역이 나열됩니다. 보통은 키워드나 업종의 특성에 따라 소비자의 방문이 많은 카테고리 정보순으로 나열이 되고요.



소규모 자영업자와 SEO 작업


시간과 비용을 많이 투입하기에 어려움을 겪는 영세 자영업자를 포함한 소규모 기업은 사업 초기에 광고 홍보에 많은 어려움을 겪습니다. 신경 써야 할 것이 한 두가지가 아닌데 내 상품을 직접 알리기 위한 '온라인 광고 활동'은 엄두도 내지 못하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하지만 일단 검색을 하는 것부터 시작해야 합니다!


먼저 검색을 하셔야 합니다. 내 상품과 관련된 키워드, 특히 전환율이 높은 키워드보다는 포털 지면의 경쟁률이 덜한 키워드부터 검색해보아야 합니다. 그리고 검색 노출된 웹 페이지의 정보를 확인해야 합니다. 그것이 SEO를 위한 첫 걸음입니다. 남들이 다 한다고 해서 무턱대고 특정 광고를 대행업체에 맡기는 것만큼 미련한 것은 없습니다.


다음으로는 내가 소비자 입장이 되어서, 어떤 키워드를 검색해서 어떠한 경로로 정보를 접할까부터 고민해보셔야 합니다. 그리고 해당 키워드로 상위 노출이 가능한 영역을 분석해야 합니다.


핵심을 요약하자면,


▶ 콘텐츠의 질보다 우선되어야 할 검색엔진 최적화의 필요성 


▶ 경쟁률이 낮은 키워드 리써치 


▶ 포털 검색 결과 분석후 내가 점할 수 있는 영역 구분하기


정도로 요약할 수 있겠습니다. 골목 상권은 특정 분야의 업종에만 해당하는 일이 아닙니다. 


이제는 철저한 분석하에 자기 주도적인 마케팅이 필요한 시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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